3년만에 쓴다.
2011년 12월 글을 쓰면서 새 일을 시작했다고 썻는데, 9월을 끝으로 그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찾는 중이다.
그 사이 있었던 일들을 중요한 것만 적어보면,
결혼을 했고 아이가 있다.
음,, 저 두가지를 중요하다고 적어보니 그 외에 딱히 중요한게 없다.
3년만에 쓴다.
2011년 12월 글을 쓰면서 새 일을 시작했다고 썻는데, 9월을 끝으로 그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을 찾는 중이다.
그 사이 있었던 일들을 중요한 것만 적어보면,
결혼을 했고 아이가 있다.
음,, 저 두가지를 중요하다고 적어보니 그 외에 딱히 중요한게 없다.